Employee Assistance Program

근로자들과 함께해가는 길

Papa Kim 2012. 4. 12. 01:22

 

 

 

 

 

 

  사람은 어떤 모습으로든 경제활동과 이에 따른 직업을 가지기를 바라거나 가지고 산다. 크리스챤들 뿐만 아니라 국내외 모든 사람들의 모습이 그러하다. 그러하기에 한국의 국민들에게도, 외국의 모든 사람들에게도, 한국에 체류하는 모든 외국인들에게도  공통으로 주어지는 것은 '일과 그 일들 속에 있는 사람'이다.

  목회 상담을 청해오는 많은 교인들의 문제들 속엔 언제나 '직업과 일'이 존재를 한다. 그러나 상담가인 목회자는 이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러하기에 과정보다는 결과적인 차원에서의 피상적인 신앙의 문제로 귀결시켜 제시를 한다.

  그러나 단순한 농업사회가 아닌 전문화된 사회 속에서 직업을 가지고 일을 해가며 직장 내에서 살아가는 문제는 그리 쉽게 해결되기가 어려운 문제들이 매우 많다. 그러하기에 근로자들은 내면의 심리적 고충들을 해결하지 못해 심리정신적 문제로 까지 가는 경우가 많고, 이는 기업과 기관의 생산성과 업무 효율성에 직,간접적으로 많은 차질과 문제들을 발생시킨다. 이러한 경우 근로자 개인의 삶 뿐만 아니라 기업과 기관 그리고 사회, 나아가서는 국가와 종교에도 그 영향은 매우 바람직 하지 못한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그러하기에 1970년대 베트남전 이후 미국의 기업에서의 알콜릭과 1990년대 일본 기업에서의 과로사 그리고 2000년대 한국 기업에서의 스트레스 관리로 본격적으로 시작된'Employee Assistance Program(근로자 지원프로그램)'은 국내외 산업현장과 사회를 구성하는 국내외 근로자들들이 가지게 되는 직업과 일에 관한 다양한 문제들의 해결에 필요하여 이 길의 전문가로서의 교육 중인 관계로 근로자들인 국내외 모든 분들을 위해 '글로비전 공동체'는 이러한 문제들을 현장에서 다루며 또 이 곳에 필요한 부분만 부분적으로 글을 올려 가도록 하겠다.